반응형 미세먼지2 아직도 미세먼지와 황사가 비슷하다고 생각하는 분들이 계신가요? 미세먼지와 황사는 비슷해 보이지만 다릅니다 봄철 건강 관리에 있어서 가장 이슈가 되는 것은 단연 황사와 미세먼지입니다. 보통 묶어서 이야기 하는 경우가 많아서, 서로 비슷하다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많은데요. 황사는 말 그 대로 흙먼지를 가리킵니다. 주로 중국 북부나 몽골의 사막지대의 황토고원에서 발생하죠. 이 황사는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이웃나라인 일본은 물론이고 태평양을 넘어 북아메리카까지 날아가기도 합니다. 사실 황사는 미세먼지에 비해 위험도가 낮은 편입니다. 자연적으로 발생한 흙먼지이기 때문입니다. 반면 미세먼지는 주로 화석연료를 타거나 공장이나 자동차에서 나오는 배출가스 등의 탄소류와 대기오염물질 등으로 구성돼 있기 때문에 인체에 심각한 피해를 끼칠 수 있습니다. 먼지와 미세먼지는 어떻게 다른가요? .. 2017. 3. 27. 봄마다 기승을 부리는 황사와 미세먼지에 대처하는 우리의 자세 어제는 극심한 미세먼지로 인한 대기상태가 최악인 하루였습니다. 육안으로 뿌연 하늘이 관찰됐을 정도였는데요. 어느 정도로 대기 상태가 나빴는가 하면, 세계적인 수치였다고 합니다. 전 세계 대기오염 상태를 감시하는 커뮤니티인 ‘에어비주얼’에 의하면, 서울이 인도의 뉴델리에 이어서 세계에서 두 번째로 좋지 않은 상태였다고 합니다. 대표적인 스모그 도시인 중국의 베이징보다도 높은 수치였다면, 좀 더 실감나지 않을까 싶네요. 다행히 오후 들어서부터 대기 흐름이 원활해지면서 미세먼지 농도가 낮아졌고, ‘보통’단계에 접어들었습니다. 기상청과 관련 날씨 관련 연구기관, 매체들은 오늘도 ‘보통’ 단계를 유지할 것으로 예상했네요. 올해 황사일수, 5.4일 예상 오늘은 괜찮다니 그나마 다행이긴 하지만, 봄철 중국발 황사와 .. 2017. 3. 22. 이전 1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