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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블로그 불 켜 봅니다
오랜만에 블로그에 새 글을 올려봅니다. 그동안 수익을 위해 정보성 글만 열심히 적었는데, 여러 일들이 치고 들어오면서 소홀했던 게 최근 2년 정도 된 것 같습니다. 간혹 반짝 거리는 때가 있
bottonlife.tistory.com
나름의 선언 후에 열심히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애드센스를 향한 뜨거운 마음을 품고 말이죠. 꾸준히 적는다고 적는데, 사실 아직까지 큰 변화는 없습니다. 오히려 수익면에서 보자면 떨어졌다고 볼 수 있을 정도네요.
포스팅이 잘 노출되는 거 같다가도 누적되지 않는 듯한 느낌이 들기도 하네요. 하지만 일단 꾸준히 쓰는 걸 연습한다는 생각으로 계속해서 이런 뻘글이라도 남길 생각입니다. 블로그 활성화로 인해 지난 글들이 다시 노출되기도 하니까요. 방문자 수가 지지부진하지만 그 와중에 예전 글들이 키워드로 잡혀 떠오르는 느낌적인 느낌이 있어서, 나름의 위안으로 삼아봅니다.
클럽하우스는 매일 들어가고 있습니다. 오늘은 배우 박중훈님을 비롯해 가수, 의원, 박사님 등 유명인들의 방에서 함께 했는데, 또다른 매력이었습니다. 실시간 팬미팅 같은 느낌도 들고, 아니 그보다도 더 편하게 주제를 두고 이야기를 나눌 수 있어서 새로웠습니다. 과연 어떤 비즈니스 모델로 발전해 나갈지 궁금해지네요. 새로운 생태계 안에서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를 만들어가려는 다양한 시도도 상당히 흥미롭게 보고 있습니다.
아무튼, 꾸준히 블로그를 달려갈 수 있도록 모두 함께 힘내봅시다. 바라기는 이달 월말 결산에 올릴 만큼 성과가 있었으면 좋겠네요. 애드센스여. 문을 열어주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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